한국지역정보개발원, 중소IT기업 목소리 귀 기울여 상생협력 나선다!

입력 2024-04-25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발원-IT기업 간 소통 간담회’ 개최

▲한국지역정보개발 10층 전략회의실에서 열린 ‘개발원-IT기업 간 소통 간담회’에서 (앞줄 왼쪽에서 3번째) 이재영 원장을 비롯해 참가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지역정보개발)
▲한국지역정보개발 10층 전략회의실에서 열린 ‘개발원-IT기업 간 소통 간담회’에서 (앞줄 왼쪽에서 3번째) 이재영 원장을 비롯해 참가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지역정보개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5일 개발원 10층 전략회의실에서 ‘개발원-IT기업 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개발원은 매년 사업자 대표 및 실무자와 간담회를 진행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효과적인 협력 및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개발원이 추진하는 유지관리 사업의 수행사 대표를 초청해 애로사항 및 제안사항을 청취하고 기업과 개발원 간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개발원 이재영 원장을 주재로, IT기업 및 개발원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IT기업 대표들은 △물가상승률 및 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한 예산 현실화 △대금 지급방식 개선 등을 건의했다.

특히, 대부분의 사업비가 수년째 동결 또는 삭감되고 있어 상생을 위해서는 인건비 등 사업 대가의 현실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재영 개발원 원장은 “IT기업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잘 검토해 기업들이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불편사항을 최대한 해소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발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관계자와의 소통 간담회를 열어 기업의 제안을 수렴하고, 지원정책을 발굴하는 등 지속해서 IT기업과 상생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00,000
    • +2.94%
    • 이더리움
    • 2,500,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2.03%
    • 리플
    • 1,685
    • +1.08%
    • 솔라나
    • 98,500
    • +3.14%
    • 에이다
    • 250
    • +3.73%
    • 트론
    • 485
    • -0.21%
    • 스텔라루멘
    • 285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10
    • +2.29%
    • 체인링크
    • 11,750
    • +1.91%
    • 샌드박스
    • 77.79
    • +4.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