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4개 구 ‘오존주의보’ 발령…야외 활동 자제해야

입력 2024-05-04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전국이 초여름과 같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에 분수가 가동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전국이 초여름과 같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에 분수가 가동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4일 오후 1시 서울 동남·서남·서북권 14개 구에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고 전했다.

해당 지역은 강남구·서초구·송파구·강동구·강서구·구로구·영등포구·동작구·관악구·금천구·양천구·은평구·서대문구·마포구 등이다.

발령 지역에서 시간당 평균 오존 농도는 오후 1시 기준 동남권 0.1414ppm(100만분의 1), 서남권 0.1265ppm, 서북권 0.1219ppm을 기록하고 있다.

1시간 평균 공기 중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오존주의보가, 0.30ppm 이상이면 오존경보가, 0.50ppm 이상이면 오존중대경보가 발령된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도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 낙폭 확대
  •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투표 나흘째…투표율 86% 돌파
  • 소비자단체 “스타벅스 충전금 조건 없이 환불해야” 목소리 가열
  • “99년식 시빅서 테슬라로”…캐나다 흔든 K잠수함, 정부·군·한화 ‘60조 총력전’
  •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IPO…'양산 체력'이 공모 평가 가른다 [IPO 엑스레이]
  • 서울시 “GTX 철근 누락 수차례 보고⋯보강 후 강도, 설계치 상회”
  • 美·이란, 호르무즈·고농축 우라늄 문제 원칙 합의…“최종 승인까진 며칠 더”
  • "하루 최대 60% 손실 가능"… 금융당국, '개별종목 레버리지 상품' 투자주의 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17,000
    • +0.2%
    • 이더리움
    • 3,142,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21,000
    • -0.29%
    • 리플
    • 2,016
    • +0%
    • 솔라나
    • 127,200
    • +0.08%
    • 에이다
    • 363
    • +0%
    • 트론
    • 553
    • +1.1%
    • 스텔라루멘
    • 223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1.1%
    • 체인링크
    • 14,150
    • +0.57%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