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1분기 영업이익 583억원…전년 대비 247% ↑

입력 2024-05-07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홈쇼핑 전경 (사진제공=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 전경 (사진제공=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연결 기준)이 전년 대비 247% 이상 오른 583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2% 상당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홈쇼핑은 연결 기준(현대홈쇼핑+현대L&C+한섬+현대퓨처넷) 2024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168억원) 대비 247.4% 상승한 58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연결 기준 매출은 9970억 원으로 101.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19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현대홈쇼핑 만을 대상으로 한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206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과 비교해 14.9% 상승한 것이다. 이 기간 순매출 규모는 2955억원으로 11.1%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당기순익은 3.5% 오른 318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한섬과 현대퓨처넷이 회계 기준상 종속회사로 신규 편입된 영향으로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며 "홈쇼핑 별도 기준 실적도 전략적 편성에 따른 여행, 주방상품 등 주요 상품 판매 호조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체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대어 상장 붐의 역설…“증시 고점 경고음” [AI 상장 대전환 ②]
  • 조울증 장세서 삼전·SK하닉만 7조 산 개미…단기 성과는 엇갈렸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스마트야드냐 노동감시냐…조선업 덮친 CCTV 갈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09: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05,000
    • +2.77%
    • 이더리움
    • 2,519,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310,300
    • +5.69%
    • 리플
    • 1,716
    • +3.25%
    • 솔라나
    • 100,700
    • +5.01%
    • 에이다
    • 257
    • +5.33%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90
    • +4.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00
    • +4.51%
    • 체인링크
    • 11,870
    • +3.4%
    • 샌드박스
    • 78.51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