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보안 반도체’ 아이씨티케이,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4% 상승

입력 2024-05-17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안반도체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0% 넘게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3분 기준 아이씨티케이는 공모가(2만 원)보다 45.25%(9050원) 오른 2만9050원에 거래 중이다. 공모가 대비 상장 첫날 주가가 4배까지 상승하는 '따따블' 기록은 실패했다.

ICTK는 반도체 지문으로 불리는 '비아 퍼프(VIA PUF)'라는 고유 기술을 이용해 통신장비나 기기에 복제 불가능한 신뢰점(Root of Trust)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보안 패러다임을 만드는 반도체 보안 기업이다.

앞서 기관 대상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희망공모가 밴드 상단을 초과한 2만 원에 결정했고,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 1107.95대 1, 청약 증거금 총 5조4566억 원이 몰렸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체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대어 상장 붐의 역설…“증시 고점 경고음” [AI 상장 대전환 ②]
  • 조울증 장세서 삼전·SK하닉만 7조 산 개미…단기 성과는 엇갈렸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스마트야드냐 노동감시냐…조선업 덮친 CCTV 갈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40,000
    • +1.93%
    • 이더리움
    • 2,506,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307,400
    • +3.15%
    • 리플
    • 1,714
    • +2.76%
    • 솔라나
    • 100,300
    • +3.62%
    • 에이다
    • 255
    • +4.51%
    • 트론
    • 475
    • -1.66%
    • 스텔라루멘
    • 285
    • +2.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90
    • +3.43%
    • 체인링크
    • 11,840
    • +2.6%
    • 샌드박스
    • 77.77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