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창 전 제주지검장 다섯 차례 음란행위

입력 2014-08-22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수창 제주지검장(사진=뉴시스)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으로부터 폐쇄회로TV(CCTV) 속 음란행위를 한 인물이 김수창(52) 전 제주지검장이란 사실을 통보받은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찍힌 8개의 CCTV와 오라지구대, 제주 동부경찰서 유치장의 CCTV 등 10개의 CCTV 화면을 확보해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했다.

국과수는 현장의 CCTV에 등장한 인물이 오라지구대와 경찰서 유치장 CCTV에 찍힌 김 전 지검장과 동일인물이란 결론을 내렸다.

CCTV에는 김 전 지검장이 다섯 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하는 모습이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생태계 훼손도 금융 리스크…韓 기업도 지속가능금융 전환 불가피” [2026 GSSF]
  • [종합] 삼성전자 잠정합의안 가결 찬성률 73.7%⋯총파업 우려 해소
  •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주병기 "중점조사기획단 신설"[종합]
  • 올해 1분기 출생아 수 7년만에 최대…증가율·증가 폭은 역대 최대
  • SK하이닉스도 ‘1조달러 클럽’ 가입…삼전 이어 韓 두 번째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이란전 불확실성에 혼조…S&P·나스닥,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서소문 고가 붕괴 여파 이틀째…첫차부터 일부 열차 운행 중단
  • “레이저로 한 층씩 쌓는다”…절삭 대신 적층하는 3D 프린팅 임플란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14: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56,000
    • -2.1%
    • 이더리움
    • 3,06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506,500
    • -2.41%
    • 리플
    • 1,965
    • -1.75%
    • 솔라나
    • 123,700
    • -1.59%
    • 에이다
    • 355
    • -1.39%
    • 트론
    • 552
    • -0.9%
    • 스텔라루멘
    • 218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2.28%
    • 체인링크
    • 13,930
    • -1.35%
    • 샌드박스
    • 103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