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님이 태어났어요” 에버랜드 판다 부부, 세 번째 새 생명 얻어
    아이바오·러바오, 푸바오·쌍둥이 이어 세 번째 자연 번식 성공 3일, 몸무게 171g 암컷 아기 판다 1마리 태어나…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 올해 판다월드 개관 10주년… 10년간 한중 양국 판다보전 공동 연구 결실 에버랜드,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통해 아기 판다 성장 과정 지속공개 예정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세 번째 자이언트 판다 아기 판다가 태어났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엄마 판다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3일 암컷 아기 판다 1마리가 태어났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출산은 2020년 푸바오, 20
    2026-06-10 13:22:59
  • 삼성물산, 리튬배터리 화재 막는 '스마트 충전함' 래미안 단지에 도입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아파트 화재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예방 기술을 고도화하고 신규 래미안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우선 삼성물산은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충전함'을 래미안 엘라비네(방화6구역 재건축) 현장 등에 도입했다. 한국소방기구제작소와 공동 개발한 스마트 충전함은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특화된 전용 소화액과 온도센서, 소화약제 방사 노즐 등을 탑재해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감지·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삼성물산은 향후 전기자전거 배터리 등 입주민의
    2026-06-10 09:36:33
  • 코스피, 중동 긴장·AI 고점 부담에 8000선 아래로…코스닥은 반등
    삼성전자 3%·SK하이닉스 2%대 하락…반도체주 약세코스닥 하락 출발 후 반등…주성엔지니어링 15%대 급등 코스피가 10일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며 8000선을 밑돌고 있다. 미국의 대이란 공격으로 중동 긴장이 다시 고조된 데다 인공지능(AI) 투자 불확실성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가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장비주와 일부 바이오주의 강세에 소폭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5.94포인트(1.68%) 내린 7960.99를 나타내고
    2026-06-10 09:28:26
  • 코스피, 8000선 회복 마감⋯‘32만 전자ㆍ220만 닉스’ 복귀
    국내 증시가 양대 시장 모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며 급반등에 성공했다. 삼성전자가 32만원, SK하이닉스가 220만원선으로 복귀하면서 코스피는 8000선을 탈환했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12.52포인트(8.18%) 오른 8096.9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7697.76에 출발한 뒤 강세를 보이며 개장 12분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올해 23번째 사이드카로 코스피 시장에선 올해 매도 사이드카 11회, 매수 사이드카 12회가 나왔다. 발동 시점 코스피200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5.16% 오
    2026-06-09 16:06:11
  • 코스피, 오후 급반등에 8000선 회복⋯삼전ㆍSK하닉 초강세
    코스피 지수가 오후 8000선을 회복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급락 이후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 반등을 이끄는 모습이다. 9일 오후 1시39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73.86포인트(7.67%) 오른 8058.27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7697.76에 출발한 뒤 장중 8059.47까지 올랐다.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7960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21억원, 외국인은 8669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일제히 강세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29
    2026-06-09 13:45:43
  • 코스피, 7800선 반등 성공⋯삼전ㆍSK하닉 ↑
    급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7800선을 회복했다. 9일 오전 9시3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8.05포인트(4.65%) 오른 7832.46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4176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707억원, 기관이 1850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전기·전자(5.84%), 기계·장비(4.62%), 의료·정밀기기(4.34%), 금융(3.32%), 화학(2.92%) 등이 강세다. 음식료·담배(0.56%), 종이·목재(1.16%), 운송·창고(1.41%), 제약(1.59%) 등은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
    2026-06-09 09:15:26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충격 딛고 낙폭 일부 만회…7700선 약세
    코스피가 8일 오후 들어 낙폭을 일부 줄이고 있다. 장 초반 8% 넘게 폭락하며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지만, 거래 재개 이후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7700선대를 회복했다. 다만 외국인이 1조2000억원 넘게 팔아치우는 가운데 글로벌 반도체주 조정과 원·달러 환율 급등 부담이 이어지면서 지수는 5% 안팎의 급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8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00.21포인트(4.90%) 내린 7760.38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2.50포인트(1.38%) 내린 8048.09
    2026-06-08 13:22:22
  • 하나證 “삼성물산, 의심할 필요 없는 저평가⋯목표가 65만원”
    하나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8.3% 상향한다고 8일 밝혔다. 업종 내 최선호주로도 추천했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주가가 상승했어도 여전히 삼성물산의 밸류에이션은 저렴하다”며 “현재 삼성전자 주가를 반영하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7배”라고 설명했다. 목표주가는 2026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43.0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이는 2026년 주당순자산(BPS) 추정치에 PBR 1.0배를 적용한 것과 같은 수준이다.
    2026-06-08 08:09:08
  • 삼성전기 29계단 뛰고 LG엔솔은 추락…코스피 시총 톱10 ‘대격변’
    코스피 시총 상위 10곳 중 7곳 순위 변동 삼성그룹주 약진…이차전지·조선·방산주 밀려 올해 국내 증시의 주도주가 빠르게 교체되면서 시가총액 상위권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코스피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7개의 순위가 바뀌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에 올라탄 삼성전기와 삼성전자 지분가치가 부각된 삼성그룹주가 약진한 반면 이차전지·조선·방산주는 줄줄이 밀려났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5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지난해 말과 같은 순위를 유지한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KB금융
    2026-06-07 08:39:58
  • 집 안에서 문화·운동·교육까지…건설업계 ‘주거 서비스’ 경쟁
    디에이치·래미안·캐슬 등 브랜드별 특화 콘텐츠 강화 아파트 선택 기준이 입지와 가격을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확대되면서 입주민을 위한 문화·교육·헬스케어 프로그램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건설사들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넘어 다양한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입주민 만족도 높이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주요 건설사들은 단지별 특화 프로그램과 주거 서비스 플랫폼을 잇달아 선보이며 차별화에 힘을 쏟고 있다. 현대건설은 '디에이치 방배'에 주거 서비스 플랫폼 'H 컬처클럽'을 도입했다. 단지 내 도서관에서는
    2026-06-05 11:00:48
  • 코스피,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외인·기관 매도세에 5%대 급락
    미국 기술주 약세와 외국인·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급락세로 출발했다. 특히 코스피 시장에서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65.13포인트(5.38%) 내린 8174.28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가 급락하면서 오전 9시 8분경 올해 들어 10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발동시점부터 5분간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리는 모양새다. 개인이 1조821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
    2026-06-05 09:43:08
  • 외국인 6조 매도 폭탄에 코스피 8700선 하회…코스닥은 상승세 지속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의 6조원이 넘는 대량 매도세 영향에 8700선 아래로 떨어졌다. 반면 코스닥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3%에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9.19포인트(1.24%) 내린 8692.30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보다 2.02% 내린 8623.82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8759.05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8577.30까지 밀리기도 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조7698억원, 1조107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6조497억원
    2026-06-04 13:15:00
  • 월드컵 흥행 노리는 에버랜드, 6월 테마 이벤트 ‘풋볼 앤 타코’ 선봬
    축구 체험존·멕시칸 푸드 스트릿 운영…동물 승부예측·유니폼 혜택도 마련 에버랜드가 6월을 맞아 축구와 멕시칸 푸드를 결합한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축구 미션을 즐길 수 있는 체험존과 타코·엘로떼 등을 맛볼 수 있는 푸드 공간, 동물 승부예측 이벤트, 축구 유니폼 착용 고객 혜택 등이 함께 마련된다. 4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 ‘왓에버 시리즈(Whatever Series)’의 여섯 번째 주제로 ‘풋볼 앤 타코(Football & Taco)’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구를 중심으로 멕시칸 타코
    2026-06-04 10:01:04
  • 코스피, 2%대 하락 '숨 고르기'…코스닥은 2%대 상승세
    코스피 지수가 2%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코스닥은 2%대 상승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4.94포인트(2.10%) 내린 8616.55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보다 2.02% 내린 8623.82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8660.65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8593.10까지 밀리기도 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1조4434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4485억원, 326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 의료·정밀기기(2.78%), 전기·가스(2.23%), 화학(
    2026-06-04 09:15:13
  • SK證 “삼성물산, 삼성전자·생명 덕에 지분가치 껑충⋯목표가 59만원 상향”
    SK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8만원에서 59만원으로 상향했다. 4일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현재 지분가치는 165조원으로 삼성전자 64.5%, 삼성바이오로직스 16.5%, 삼성생명 11.3%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삼성물산의 순자산가치(NAV)는 2025년 말 대비 75조4000억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2025년 말 대비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19.4% 하락했지만 삼성전자와 삼성생명 주가가 각각 196.9%, 204.6% 상승하고, 별도기준 순차입금도 2025년 말
    2026-06-04 08:36:41
  • [오늘의 IR] 삼성물산ㆍ한미반도체ㆍ테크윙 등
    △테크윙, 사업진행 현황 및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 증진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합병 관련 주주간담회 △에코프로비엠, Nomura Investment Forum Asia 참가 △LF, 당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휴메딕스, 회사소개 및 회사동향 설명을 통한 국내 기관투자자 이해증진 △펄어비스, Nomura Investment Forum Asia 2026 및 BofA 2026 Korea Conference 참석 △보로노이, 회사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 △디앤디파마텍, 자보페그두타이드 미국 대사관련지방간염(MA
    2026-06-04 07:24:46
  • [BioS]삼성, 2000억 규모 '라이프사이언스펀드 3호' 조성
    삼성(Samsung)이 글로벌 바이오 벤처기업 투자를 위한 '삼성 라이프사이언스(Samsung Life Science Fund) 펀드 3호(SVIC-80호)'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 라이프사이언스 펀드는 삼성물산(Samsung C&T),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가 공동 출자하고 삼성벤처투자가 운용을 맡는 벤처 투자 펀드다. 바이오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을 발굴하고, 전략적 협력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조성된 삼성
    2026-06-01 17:18:44
  • 삼성, 2000억 규모 ’3호 라이프사이언스펀드’ 조성
    삼성이 글로벌 바이오 벤처기업 투자를 위한 '삼성 라이프사이언스 펀드 3호(SVIC-80호)'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 라이프사이언스 펀드는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공동 출자하고 삼성벤처투자가 운용을 맡는 벤처 투자 펀드다. 이번에 조성된 펀드의 총규모는 2000억원이다. 출자 비중은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각각 792억원(39.6%), 삼성바이오에피스가 396억원(19.8%), 삼성벤처투자가 20억원(1.0%)이다. 삼성은 기존 1호 펀드(1700억원)와 2호 펀드(720억원)에 이어 이번 3
    2026-06-01 16:55:46
  • 코스피, 8788선 마감 또 사상 최고치 경신…시총 7000조 돌파
    코스피 지수가 또 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외국인이 3조가 넘는 매도세를 보였지만, 개인과 기관이 3조원 넘게 매수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2.23포인트(3.68%) 오른 8788.38에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0.11% 오른 8485.67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 폭을 키우며 한때 8874.16까지 치솟기도 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시작 1시간2분만에 8700선을 넘었고, 44분후인 10시46분엔 8800선까지 돌파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코스피 급등세에 오전 11시30분 3
    2026-06-01 15:49:08
  • 코스피, 장중 8800선 넘어 사상 최고가…3거래일 만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지수가 8800선을 넘어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등 가파른 급등세에 3거래일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36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80.45포인트(4.49%) 오른 8856.60에 거래되고 있다. 전장보다 0.11% 오른 8485.67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상승 폭을 대폭 키웠다. 이날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3거래일 만에 발동했다. 오전 11시 30분 32초께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전일 종가보다 67.90포인트(5.02%) 상승한 1
    2026-06-01 13:48:41
  • 에버랜드 장미축제 절정…300만 송이 장미 이번 주 만개
    720품종 장미 선보이는 로즈가든, 개막 열흘 만에 20만명 방문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720품종 300만 송이 장미를 앞세워 봄철 나들이객과 데이트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올해 축제는 유럽풍 호텔 정원을 모티브로 한 새 테마와 향기 체험, 조명 연출, 공연, 먹거리, 굿즈 등을 결합해 로즈가든 전역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1일 에버랜드에 따르면 로즈가든의 장미 개화율은 현재 약 90% 수준이다. 이번 주부터 300만 송이 장미가 가장 화려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는 21일까지 이어지며 개막 이후
    2026-06-01 09:08:14
  • 압구정 잡은 현대건설 '독주'…정비사업 수주 8조 돌파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품고 선두 질주 GS건설은 5조·삼성물산은 3조원대 기록 현대건설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8조원을 돌파하며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현대건설은 올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압구정5구역에서의 승리를 바탕으로 목동 등 다른 핵심지에서도 성과를 내며 8년 연속 도시정비 수주 1위를 향한 발걸음을 재촉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의 올해 정비사업 누적 수주액(1~5월 기준)은 8조1474억원이다. 현대건설은 2월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4258억원)과 3월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6607억원)
    2026-06-01 07:00:09
  • 삼성웰스토리, 에버랜드서 ‘가족 힐링 피크닉’
    삼성웰스토리가 지난 30일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하는 ‘2026 가족 초청행사’를 마무리했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구성원 간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복지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행사에는 임직원 가족 370명이 참여해 숲 트레킹, 명상, 요가 등 자연 속 체험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냈다. 삼성웰스토리는 임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31 13:30:03
  •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 수주…반포 ‘래미안 벨트’ 확장
    한강 조망·랜드마크 설계 앞세워 조합원 선택 '래미안 일루체라' 제안⋯반포권 입지 확대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내며 반포권 정비사업 수주 경쟁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포스코이앤씨와의 맞대결에서 조합원 표심을 확보하면서 반포 일대 ‘래미안 타운’ 확대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 30일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조합은 서울 서초구 교대종합문화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원 438명 가운데 369명이 직접 참석하고 30명이 서면으로 의결권을 행사했다. 개표
    2026-05-30 16:45:34
  • 삼성물산, 신반포19·25차에 '래미안 일루체라' 제안
    “래미안 5세대 단지로 조성”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신반포19차·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하이엔드 주거 단지 ‘래미안 일루체라’를 제안했다. 차별화 설계와 금융 조건을 앞세워 잠원지구 한강변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삼성물산은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에 반포 최고 높이 180m 랜드마크 타워, 한강 조망 특화 설계, 대규모 커뮤니티, 금융 지원 조건 등을 담은 사업 제안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금융 조건에서 조합원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는 신용등급과 재무구조를 바탕
    2026-05-29 13:34:57
  • 압구정5·신반포19·25차 ‘운명의 30일’⋯시공사 선정 판가름
    압구정 ‘현대 타운’ vs ‘아크로’ 입성 신반포 ‘래미안’ 독주 vs ‘오티에르’ 반격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가 30일 잇따라 열리면서 건설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과 신반포19·25차가 같은 날 시공사를 결정하는 만큼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한다. 수주전에는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참여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압구정5구
    2026-05-30 07:00:02
  • 야생은 더 가까이, 생명은 더 따뜻하게… 테마파크 대세는 ‘생태 콘텐츠’[주말&]
    에버랜드 사파리월드, 50일 만에 30만명 돌파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아기 훔볼트 펭귄 공개 국내 테마파크 업계가 ‘생태 경험형 콘텐츠’ 강화에 나서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맹수를 실제 야생처럼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사파리부터 멸종위기 동물 보전 메시지를 담은 아쿠아리움까지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내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28일 테마파크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지난달 1일 전면 리뉴얼 오픈한 ‘사파리월드’가 50여 일 만에 이용객 3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
    2026-05-29 09:00:00
  • 건설사 19곳, 하도급 납품단가 1343억원 인상…‘유보금’ 관행도 폐지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하도급 납품단가를 총 1343억원 규모로 인상하고 기성금 일부를 준공 이후까지 미뤄 지급하는 ‘유보금’ 관행을 폐지하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8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산업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 협약식’을 열고 주요 종합건설사 및 전문건설업계와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과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 회장, 시공능력평가 상위 19개 종합건설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
    2026-05-28 14:22:57
  • 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도입⋯더시그넘하우스 강남 적용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도입 및 사업협력 MOU 삼성물산이 인공지능(AI) 기반 시니어 주거 관리 솔루션을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에 도입한다. AI·사물인터넷(IoT)·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입주민 건강 관리와 돌봄 서비스 운영 효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전날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시그넘하우스 강남’에서 운영사 도타이와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 도입 및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물산의 AI 시니어 리빙 솔루션은 AI·IoT·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시니어 입주민의 생활 데이터를 분석
    2026-05-28 08:44:00
  • LH, DL·삼성 손잡고 ‘증산4 도심복합사업’ 본격화
    3509가구 조성⋯2028년 착공 목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복합사업참여자인 DL이앤씨· 삼성물산 컨소시엄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증산4구역(서울 은평구 증산동 205-33 일원)은 지하철 6호선 증산역과 불광천, 봉산 등이 인접한 입지로 총 3509가구 규모(지하 6층~지상 42층)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주민협의체 의결을 거쳐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LH와 복합사업참여자인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202
    2026-05-27 16:5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