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AI·반도체 뛰는데 전력망은 거북이
‘블랙아웃’보다 무서운 ‘병목’ - 글로벌 전력 수요 폭증⋯2500GW 접속 대기, 전력망 구축 최장 15년 수도권 전력 자급률 64.8%⋯용인 반도체 등 15GW 이상 추가 필요 국내 송전망 54건 중 30건 지연⋯“비건설적 대안 등 종합 대응 필요” 전 세계적으로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 실어 나를 전력망 구축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발전소와 데이터센터는 수년 내 건설할 수 있는 반면 전력망은 최대 15년이 걸리면서 생산한 전기를 제때 공급하지 못하는 ‘전력망 병
-
AI·반도체 뛰는데 전력망은 거북이







![[시론] 치유농업, 이제 과학에서 산업으로](https://img.etoday.co.kr/crop/62/62/2393523.jpg)
![[데스크 시각] ‘공정한 승계’라는 이름의 관치](https://img.etoday.co.kr/crop/62/62/2393445.jpg)
![[마감 후]‘사교육 카르텔’ 잡겠다더니…대입 관문은 사교육업체에 맡겼다](https://img.etoday.co.kr/crop/62/62/2390716.jpg)
![[노트북 너머] 성과급이 남긴 청구서](https://img.etoday.co.kr/crop/62/62/2392791.jpg)
![[이투데이 말투데이] 좌정관천(坐井觀天)/워크슬롭](https://img.etoday.co.kr/crop/62/62/2393527.jpg)
![전세 빈자리에 쌓이는 월세 청구서 [노트북 너머]](https://img.etoday.co.kr/crop/62/62/2363073.jpg)
![[노트북 너머] '애프터마켓'이라는 '밥그릇 싸움'…새우 등 터지는 현장](https://img.etoday.co.kr/crop/62/62/2391267.jpg)
![[노트북너머] 수도권 따로, 지방 따로⋯반도체 정책의 딜레마](https://img.etoday.co.kr/crop/62/62/2226322.jpg)
![[노트북 너머] 증시는 길어졌는데 손님은 줄었다](https://img.etoday.co.kr/crop/62/62/2389644.jpg)
![[노트북 너머] 잘 판 보험과 좋은 보험](https://img.etoday.co.kr/crop/62/62/2388932.jpg)








![가을꽃 물든 양주 나리공원…추석 연휴 마지막 '북적' [포토]](https://img.etoday.co.kr/web/mainedit/24PTO.jpg?20260927152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