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용혜인, 2주 만에 사퇴
"의정 활동 매진하겠다" - 李 지명 2주만…“與, 비례대표 의원직·장관직 겸직 우려 전달” “국힘, 소수정당 어려운 형편 조롱·폄하…부족함은 겸허히 수용”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후보자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지 14일 만이다. 용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비례대표 의원직과 장관직 겸직과 관련해 결단해달라는 의사를 전달받았다며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용 후보자는 13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가족부장
-
용혜인, 2주 만에 사퇴







![[시론] ‘국가그랜드디자인’ 구상 실현하려면](https://img.etoday.co.kr/crop/62/62/2386318.jpg)
![[데스크 시각] 숫자로 재단한 새벽배송 규제의 함정](https://img.etoday.co.kr/crop/62/62/2366745.jpg)
![[마감 후] 베어허그가 던진 불편한 질문](https://img.etoday.co.kr/crop/62/62/2364256.jpg)
![[노트북 너머] 문만 열어둔 전환금융, 판단은 결국 은행 몫](https://img.etoday.co.kr/crop/62/62/2287506.jpg)
![[이투데이 말투데이] 행백공언(行百空言)/인사이드 조크](https://img.etoday.co.kr/crop/62/62/2386328.jpg)
![[노트북 너머] 위성정당 꼼수 방치는 그만](https://img.etoday.co.kr/crop/62/62/2385438.jpg)
![[노트북 너머] 사모펀드 '젊은 피'가 외친 책임감의 무게](https://img.etoday.co.kr/crop/62/62/2290216.jpg)
![[노트북 너머] 미국 시장의 입장료, 공짜는 없다](https://img.etoday.co.kr/crop/62/62/2384075.jpg)
![집은 2030년에 오고, 월세는 다음 달에 나간다 [노트북너머]](https://img.etoday.co.kr/crop/62/62/2353824.jpg)
![[노트북 너머] 100일의 국회, 빠른 것보다 제대로 가야](https://img.etoday.co.kr/crop/62/62/2274021.jpg)








![남해 다랑논에 내려앉은 늦여름 햇살 [한컷]](https://img.etoday.co.kr/web/mainedit/24PTO.jpg?20260911155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