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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루이지애나 제철소 기공식 북미 車강판 시장 정조준
- 미국 최초 전기로 기반 일관제철소 건설 본격화 연산 270만t 규모…자동차강판 180만t 생산 정의선 “차세대 모빌리티, 데이터센터 등 핵심 산업 기반 구축 기여”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 전기로 제철소 건설을 본격화하며 현지 생산의 첫발을 내디뎠다. 미국 최초의 전기로 기반 일관제철소를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한편 탄소저감 생산체제 전환을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제철은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현대제철-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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