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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오세훈 막판 초박빙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 -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개표 막바지 1%포인트(p) 안팎의 접전을 벌이고 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 현재 정 후보는 49.05%, 오 후보는 48.24% 득표율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서울 개표율은 85.86%이며 두 후보 간 표 차이는 3만6544표다. 정 후보와 오 후보의 격차는 이날 오전 2시쯤부터 일부 투표소 개표율이 올라가며 줄어드는 양상을 나타냈다. 같은 시간 기준 개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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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오세훈 막판 초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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