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생물보안법 연내 통과 불발됐지만…“시간문제, 수혜 지속될 것”
2024.12.20 05:00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첫 시밀러 ‘투즈뉴’ 앞세워 수익 기대
2024.12.17 05:00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투즈뉴 원료의약품 67억 원 공급 계약
2024.10.10 14:35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그룹, CPHI‧바이오 재팬 참가…영업 총력
2024.10.04 11:5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