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강원 지역 공약 발표…“K-문화관광 벨트 구축”
입력 2025-04-23 09:08

[속보] 이재명, 강원 지역 공약 발표…“K-문화관광 벨트 구축”
주요 뉴스
-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풍산 탄약사업부, 시장에… 1.5조 안팎 거론 9 자주포·천무에 포탄 더한 ‘포·탄 패키지’ 수출 시너지 기대 KAI 민영화 논의까지 재점화… 한화 독주 속 방산 재편 본격화 K방산 시장에 인수합병(M&A) 바람이 거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풍산 탄약사업부 매각 가시화와 함께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민영화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업계
-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라투슈카 전 벨라루스 문화장관 본지 인터뷰 “매년 다른 사람 보냈지만 올해는 이상 감지” 작년 북중러 정상 66년 만에 한 자리 지난달 평양서 벨라루스 대통령 만나 군사 협력 논의 러시아 전승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 참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간 열린 행사마다 본인
-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국민 10명 중 약 6명은 현재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수준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73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제20차 한국복지패널에 따르면 고소득층이 현재 내는 세금의 수준이 어떻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응답 결과 '꽤 낮다(41.90%)', '적절한 편(24.62%)', '너무 지나치게 낮다(14.94%)', '꽤 높다(13.0
-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북미 지주사의 최고경영자(CEO)를 맡으며 글로벌 경영 보폭을 넓히고 있다. 신 부사장이 국내외에서 기업 대표를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오너가의 책임 경영 및 승계를 위한 역할이 커지는 모습이다. 6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신 부사장은 지난해 8월부터 농심홀딩스아메리카 CEO를 맡고 있는 것으로
-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우주를 향한 세계의 도전이 계속되고 있으나 K-스페이스 경쟁력을 시험하기 위한 무대에는 차질이 생겼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반도체가 탑재된 우리 큐브위성에 통신 이상이 생기면서다. 6일 미국 NBC 뉴스에 따르면 미 항공우주국(NASA)은 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의 승무원들이 탑승한 '오리온' 유인 캡슐이 미국 동부 일
-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정부, '2025년 회계연도 국가결산' 발표 국채·외평채 발행 등 전년보다 130조 늘어 국내총생산 대비 채무 비율 49%로 집계 "내수 위축·통상 급변 충격에 재정 적극 역할" 지난해 나랏빚이 130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채무 비율은 전년보다 소폭 늘어 50%에 육박했다. 나라살림을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2년 연속 100조원대 적
-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서울 '로또' 단지에 현금 부자 몰려 지방은 가격·입지 따라 '희비' 최근 분양 시장에서 '지역'은 더 이상 절대적인 흥행 보증수표가 아니다. 수십억 원대 강남 아파트라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면 인파가 몰리는 반면 인기 주거지라도 가격 메리트가 없으면 외면받는다. 철저하게 실익을 따지는 수요자들이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
-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이재명 대통령이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시한은 유지하되 허가 신청분까지 인정하는 방향으로 제도 보완 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5월 9일 시한을 지키되, 허가 신청한 경우까지는 허용하는 게 어떨까 싶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금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