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절도 폭로자, 중학교 동창 아닌 고2…"모두 허위, 욕먹게 하고 싶었다"
인기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에 대해 학창시절 절도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가 모두 허위 주장이라고 자백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곽튜브님 절도 관련 허위 사실 유포한 000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저는 제 폭로 글에서 곽준빈님이 컴퍼스에 찔린건 단 한번뿐이고 지우개 가루는 본인도 던졌기 때문에 곽준빈님께서 학교폭력을 당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라며 “닌텐도DS를 훔쳐서 친구들이 싫어했던 것이기 때문에 곽준빈씨께도 책임이 있다고도 주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것은 모두 허위
2024-09-22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