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1기 국민경제자문회의 공식 출범
이재명 정부 제1기 국민경제자문회의가 공식 출범했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29명의 자문위원 위촉과 5개 분과회의 구성을 완료해 본격적인 자문 활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위원회로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김성식 전 국회의원이 부의장(장관급)을 맡는다. 자문위원들은 류근관 서울대 교수 등 28명이 위촉됐다. 이들은 성장경제, 민생경제, 미래기획, 전략경제협력, 경제안보 등 5개 분과회의로 나뉘어 활동할 예정이다. 성장경제 분과는 재정, 금융시장, 물가 등 거시 경제를, 민생경제 분과는 복지·사회안전망, 일자
2026-03-18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