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레벨 보강한 노벨티노빌리티, 사업화 성과로 상장 재도전
CSO·CMO·CFO 등 핵심 경영진 영입 R&D·임상·재무 역량 강화…사업 정비 핵심 파이프라인 중심 기술이전 추진 노벨티노빌리티가 최고책임자(C-Level) 등 핵심 경영진을 잇달아 영입하며 연구개발과 임상, 재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조직 역량을 재정비해 사업화 성과를 확보하고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하겠다는 전략이다. 15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노벨티노빌리티는 최고과학책임자(CSO), 최고의학책임자(CMO),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핵심 경영진을 영입했다. 회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면역·염증 질환 분야에 집중하기로
2026-03-16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