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과학·전문적’ 품질 검증으로 고객 먹거리 안전 사수[안전 경영]
이마트는 고객의 안전한 쇼핑을 위해 식품 품질 및 안전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법적 기준을 넘어 자체 품질관리 기준을 수립해 상품 개발부터 최종 소비 단계까지 철저한 품질검사를 시행 중이다. 이를 위해 상품안전팀과 품질관리팀을 운영하며, 소비자 중심의 품질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마트는 2015년 업계 최초로 ‘상품안전센터’를 설립했으며, 2020년 7월 구로로 확장 이전했다. 센터에서는 자사브랜드(PL) 상품과 직소싱 제품의 상시 품질 점검, 식중독균 검사, 신선식품의 잔류농약 및 항생제 검사, 방사능
2026-03-23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