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홀딩스, PBR 0.2배 ‘극단적 저평가’…계열사 성장에 재평가 기대”
NH투자증권은 20일 한솔홀딩스에 대해 순자산가치(NAV) 대비 64% 할인된 극단적 저평가 상태라며 계열사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 0.2배는 코스피 상장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상장 자회사는 시가총액, 비상장 자회사는 장부가 기준으로 평가할 경우 NAV 대비 할인율이 64%에 달한다”고 분석했다. 한솔홀딩스는 한솔그룹의 지주회사로, 브랜드 로열티와 자문 수수료, 배당금이 주요 수익원이다. 배당 정책도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2026-03-20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