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답십리 제17구역' 재개발 단지 입주 시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답십리 제17구역 재개발 단지인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가 입주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는 1만3850.9㎡ 규모의 노후 주거지를 재개발해 지하 2층~지상 21층 6개동 326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재탄생했다. 단지는 부대 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하고 체력단련장과 작은 도서관, 어린이 승하차 공간, 다목적실, 가구별 공동 창고 등의 시설도 갖췄다. 또 공간 확장과 변경 등 리모델링이 용이한 구조로 설계했으며 △지능형 보안등 △전기차 화재 진압 장치 △스마트 통
2025-03-26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