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6-1-4구역 38층 복합개발 추진⋯천호·성내 공동개발도 본격화
서울시 도시재정비위 2건 심의 서울 도심 충무로 일대 세운6-1-4구역에 최고 38층 규모의 문화·업무 복합시설이 들어서고, 강동구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에서는 도로·공공공지 폐지를 통한 공동개발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어 세운6-1-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하고,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세운6-1-4구역은 이번 계획 변경을 통해 용도지역이 일반상업지역에서 중심상업지역으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용적률은 1300% 이하,
2026-06-09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