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구독 현황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독기자의 최신 주요 뉴스만 모아드립니다.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뉴스레터 신청을 위한 개인정보수집·이용에 동의합니다.(필수) ·수집항목: 이메일 ·보유 기간: 구독취소 시 까지 신청하기 * 기본정보의 메일주소도 함께 변경됩니다. 기자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구독 현황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메일 주소로 뉴스레터를 받아보고 계시네요. 마이페이지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마이페이지 바로가기 뉴스레터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나만을 위해 준비된, 빠르고 정확한 경제뉴스를 확인하세요. 구독 현황은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기자 구독이 해지되었습니다. 언제든지 다시 구독할 수 있어요! 기자페이지의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김민서 기자산업부 안녕하세요? viajeporlune@etoday.co.kr 주요취재분야 / 산업 구독하기 링크복사 기자 주요 뉴스 기자가 선택한 주요 뉴스를 보여드립니다. 윤춘성 LX인터 대표 "미래 지향적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윤춘성 LX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은 28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존 사업의 체질 강화와 함께 미래 지향적인 사업구조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총에선 윤 대표를 사내이사로, 손란 이사를 사외이사로 각각 재선임했다. 백복현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는 사외이사 및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김광일·강성두 이사회 진입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최윤범 회장 경영권 수성 영풍 의결권 제한하며 회사 측 안건 모두 통과 김광일 MBK 부회장·강성두 영풍 사장 이사회 진입 28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이 경영권 사수에 성공했다. 전날 영풍의 주식 배당으로 상호주 제한 카드가 무력화될 뻔했으나 주총 직전 고려아연 자회사 선메탈홀딩스(SMH)가 가까스로 영풍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면서 영풍의 의결권 행사가 제한됐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은 김광일 MBK 부회장과 강성두 영풍 사장을 비롯해 3명이 이사회에 새로 진입하는 데 그쳤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 여수천연가스발전소 주기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서부발전과 3200억 원 규모 여수천연가스발전소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28년까지 380메가와트(㎿) 규모 H급(입구 1500℃ 이상 고효율 모델) 초대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공급한다. 최근 키워드 LX인터내셔널 고려아연 영풍 두산에너빌리티 SK이노베이션 SK온 HD한국조선해양 최신 뉴스 많이 본 뉴스 반응지수 높은 뉴스 윤춘성 LX인터 대표 "미래 지향적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 윤춘성 LX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은 28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존 사업의 체질 강화와 함께 미래 지향적인 사업구조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총에선 윤 대표를 사내이사로, 손란 이사를 사외이사로 각각 재선임했다. 백복현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는 사외이사 및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2025-03-28 17:13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김광일·강성두 이사회 진입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최윤범 회장 경영권 수성 영풍 의결권 제한하며 회사 측 안건 모두 통과 김광일 MBK 부회장·강성두 영풍 사장 이사회 진입 28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이 경영권 사수에 성공했다. 전날 영풍의 주식 배당으로 상호주 제한 카드가 무력화될 뻔했으나 주총 직전 고려아연 자회사 선메탈홀딩스(SMH)가 가까스로 영풍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면서 영풍의 의결권 행사가 제한됐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은 김광일 MBK 부회장과 강성두 영풍 사장을 비롯해 3명이 이사회에 새로 진입하는 데 그쳤다. 이날 2025-03-28 16:18 두산에너빌리티, 여수천연가스발전소 주기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서부발전과 3200억 원 규모 여수천연가스발전소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28년까지 380메가와트(㎿) 규모 H급(입구 1500℃ 이상 고효율 모델) 초대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을 공급한다. 2025-03-28 13:54 SK이노, SK온 가동률 회복 힘입어 주가 20% ↑ 전망 증권가 연간 영업익 전망치 전년 대비 517%↑ SK온 가동률 회복, 에너지 사업 호조 전망 SK이노베이션이 SK온의 배터리 공장 가동률 회복에 힘입어 올해 실적 개선을 본격화한다.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 주가도 20%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28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증권사들이 예측한 SK이노베이션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1조948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155억 원 대비 517% 급증한 수준이다. 미국의 전기차 판매 호조에 따라 SK온의 실적 회복이 가시화된 영향이 크다. 전 2025-03-28 11:02 장인화 포스코 회장 "R&D 협력 체제 구축…기술 우위로 위기 돌파" 27일 그룹기술전략회의 개최 주요 사업회사 대표 및 그룹 CTO 등 참석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지주사를 중심으로 연구개발(R&D) 조직 간 시너지를 내고 사업 전략과 연계한 기술개발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코퍼레이트(Corporate) R&D’ 체제를 구축해 기술 절대우위를 확보하자”고 주문했다. 28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장 회장은 27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초격차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그룹기술전략회의를 주재했다. 장 회장은 “포스코그룹 경쟁력의 핵심은 기술의 절대적 우위에서 나온다”며 “초격차 기술로 사업별 난제를 극 2025-03-28 09:32 HD한국조선해양, 美MIT와 컨소시엄…해양 탈탄소화 속도 HD한국조선해향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 ‘MIT 조선해양 컨소시엄’을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개발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통합자율운항솔루션을 실증한 후, MIT 연구진들과 연비 절감 효과 검증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소형모듈원전(SMR) 추진 선박 개발도 고도화해 해상 원자력 기술 상용화를 앞당긴다는 목표다. 2025-03-28 09:10 LG엔솔 배터리 교환 서비스 '쿠루', 배달 라이더 무상점검 LG에너지솔루션은 27일 배달 라이더 대상 전기 이륜차 무상 점검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편의점 앞에서 열린 행사에는 100여 명의 배달 라이더가 방문했고, 약 50대가량의 전기 이륜차 무상 점검을 진행했다. 향후 부산, 대구, 울산, 대전, 광주 등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매년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5-03-28 08:38 동국제강·동국씨엠, 임협 타결…주요 철강사 중 가장 빨라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2025년 임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 불황 장기화 속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가 의기투합해 주요 철강 회사 중 가장 빨리 협상을 마무리했다.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는 1994년 국내 최초 ‘항구적 무파업’ 선언 이후 30여년간 평화적 임금협상을 타결한 바 있다. 2025-03-28 08:35 LG화학, 美테네시 포럼서 “소재 공급망 강화 위한 연방정부 지원” 강조 LG화학은 미국 테네시 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테네시 제조업 포럼’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고윤주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CSSO) 전무가 국내 기업 중 유일한 패널로 참석해 LG화학 테네시 양극재 공장이 향후 미국이 전기차 배터리 소재 공급망을 내재화하고 관련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는 핵심적인 생산기지가 될 것임을 강조할 계획이다. 2025-03-28 08:32 HMM,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3억 지원 HMM은 대형 산불 지역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 사업과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HMM 관계자는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모든 주민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5-03-28 08:27 영풍, 28일 고려아연 정기주총서 의결권 행사 못 한다 법원 영풍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기각 상법상 상호주 제한 적용 최윤범 측 승기 잡을 듯 법정 다툼 장기화 전망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영풍의 의결권 행사가 제한되면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경영권 방어에 청신호가 켜졌다. 27일 서울중앙지법은 영풍이 고려아연 정기주총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고려아연은 1월 임시주총 전날 호주 손자회사 손메탈코퍼레이션(SMC)을 통해 영풍 지분 10.33%를 취득, 이튿날 임시주총에서 상법상 상호주 제한에 따라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했다. 상 2025-03-27 16:11 [르포]LPG회사가 전력회사가 된 이유…수소시대 마중물 울산GPS SK가스 울산GPS 가보니 세계 최초 LNG·LPG 복합발전소 인근 KET서 LNG 공급받아 ‘넷제로 솔루션 프로바이더’ 첫발 “액화석유가스(LPG) 사업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미래의 전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전력 사업으로의 확장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SK가스는 액화천연가스(LNG)로의 진출을 이뤄냈고, 이후 수소 시대의 ‘넷제로 솔루션 프로바이더’라는 비전과도 연결될 것입니다.”(윤병석 SK가스 대표) 올해를 ‘LNG·발전 사업의 원년’으로 삼은 SK가스가 LNG 도입부터, 저장, 발전, 판매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성 2025-03-27 15:00 HD현대중공업, 필리핀 수출용 초계함 2번함 진수 HD현대중공업은 작년 6월 진수한 1번함 '미겔 말바르'함에 이어 3200톤급 필리핀 초계함 2번함 '디에고 실랑'함을 울산 앞바다에 진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에고 실랑함은 근접방어무기체계, 수직발사체계, 선체고정형소나, 탐색레이더 등 첨단 무기체계가 탑재됐다. 시운전과 마무리 의장 작업 등을 거쳐 9월 필리핀 해군에 인도된다. 2025-03-27 14:05 GS에너지-코오롱인더, 재생에너지 전력 도입 '맞손' GS에너지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사업 확대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오롱인더 구미1공장 유휴 부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GS에너지로부터 연간 526만kWh(킬로와트시)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는 게 골자다. 이를 통해 연간 2400톤(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 2025-03-27 13:53 GS그룹,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위한 성금 10억 기탁 GS그룹은 영남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 GS 관계자는 “피해 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GS리테일 등 계열사들도 피해 극복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025-03-27 13:36 현대제철, 내달 인천 철근공장 셧다운 "시황 악화로 인한 감산 조치" 현대제철이 내달 인천 철근공장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 국내 건설 경기 악화, 중국산 저가 물량 공세 등으로 공급 과잉이 심화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현대제철은 27일 "단순한 정기 보수가 아닌 시황 악화로 인한 감산 조치"라며 "당장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시장 정상화를 위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일단 4월 한 달간 철근 생산을 중단한 뒤 시장의 공급 과잉이 완화될 때까지 감산 조치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의 철근 생산능력은 연간 약 150만 톤(t) 수준이다. 수급 안정화가 이뤄지면 내달 이후 가격 반 2025-03-27 13:31 권오갑 HD현대 회장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200년 기업 토대" HD현대는 27일 경기 성남시 글로벌R&D센터에서 ‘제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권오갑 회장은 이날 주총에서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미래를 위한 준비를 지속해 100년, 200년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7 11:29 KCC, 업그레이드된 품질과 안전성 갖춘 초고온 내화단열재 개발 KCC가 기존 초고온 내화단열재 제품 ‘뉴-바이오 세라크울’의 성능 및 품질 경쟁력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세라믹 화이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라크울은 1000℃ 이상의 환경에서 사용되는 초고온 내화단열재다. 철강, 석유화학, 발전소 등 여러 산업 현장에서 활용된다. 특히 용광로나 전기로 등 극한의 고온 환경에서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내화 단열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기업 중에선 KCC가 유일하게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생산하고 있다. KCC가 이번에 선보인 ‘뉴-바이오 세라크울’은 기존 제품 대비 인장 강 2025-03-27 10:52 한화, 호주 통신·AI 기업과 맞손…호주 시장 협력 강화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은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협력 합의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호주 소프트웨어 기업 비저너리 머신스와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협력에 나선다. 2025-03-27 09:18 KCC, 내구성ㆍ안전성 갖춘 초고온 내화단열재 개발 KCC는 기존 초고온 내화단열재 '뉴-바이오 세라크울’의 성능 및 품질을 높인 제품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세라크울은 1000℃ 이상의 환경에서 사용되는 초고온 내화단열재다. 철강, 석유화학, 발전소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된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기존 대비 인장강도와 온도 저항성, 단열 성능과 가공성 등을 개선하면서도 인체 안전성을 입증했다. 2025-03-27 09:10 두산, 미래 에너지와 첨단 기술로 도약 두산그룹은 차세대 에너지 사업과 첨단 미래기술을 적용한 기계ㆍ자동화 사업, 반도체 사업 등을 중심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24일 두산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청정 전기 생산을 위한 대형원전, SMR(소형모듈원전), 수소터빈, 해상풍력 등 무탄소 발전 주기기 경쟁력을 높이며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체코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는 최종 계약을 앞둔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 들어가는 증기터빈을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2019년부터 미국 뉴스케일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있으며, 작년 말 SMR 주기기 제작성 검토 및 공급권 확보 2025-03-24 18:08 체코 대통령, 두산스코다파워 방문해 원전 준비 현황 확인 두산에너빌리티는 페트로 파벨 체코 대통령이 두산스코다파워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파벨 대통령이 플젠 지역 내 주요 산업체를 순방하는 일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파벨 대통령은 증기터빈 생산 설비를 살펴보고, 두코바니 원전 관련 두산스코다파워의 준비 현황과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이전받을 예정인 발전기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2025-03-26 09:04 SK이노, SK온 가동률 회복 힘입어 주가 20% ↑ 전망 증권가 연간 영업익 전망치 전년 대비 517%↑ SK온 가동률 회복, 에너지 사업 호조 전망 SK이노베이션이 SK온의 배터리 공장 가동률 회복에 힘입어 올해 실적 개선을 본격화한다.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 주가도 20%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28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증권사들이 예측한 SK이노베이션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1조948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155억 원 대비 517% 급증한 수준이다. 미국의 전기차 판매 호조에 따라 SK온의 실적 회복이 가시화된 영향이 크다. 전 2025-03-28 11:02 현대제철, 내달 인천 철근공장 셧다운 "시황 악화로 인한 감산 조치" 현대제철이 내달 인천 철근공장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 국내 건설 경기 악화, 중국산 저가 물량 공세 등으로 공급 과잉이 심화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현대제철은 27일 "단순한 정기 보수가 아닌 시황 악화로 인한 감산 조치"라며 "당장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시장 정상화를 위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일단 4월 한 달간 철근 생산을 중단한 뒤 시장의 공급 과잉이 완화될 때까지 감산 조치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의 철근 생산능력은 연간 약 150만 톤(t) 수준이다. 수급 안정화가 이뤄지면 내달 이후 가격 반 2025-03-27 13:31 STX, 디지털 B2B 플랫폼 ‘트롤리고’에 원화 결제 도입 STX는 디지털 B2B 플랫폼 트롤리고가 내수 거래 활성화를 위해 원화 거래 기능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거래량 증가와 함께 국내 기업 간 거래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 수요를 반영했다. 원화 거래 기능 도입으로 국내 기업들은 환전 수수료를 절감하고 환율 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24 09:00 GS에너지-코오롱인더, 재생에너지 전력 도입 '맞손' GS에너지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직접 전력구매계약(PPA) 사업 확대를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오롱인더 구미1공장 유휴 부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GS에너지로부터 연간 526만kWh(킬로와트시)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공급받는 게 골자다. 이를 통해 연간 2400톤(t)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다. 2025-03-27 13:53 HD현대일렉트릭, 북미 최대 배전기기 전시회 참가 HD현대일렉트릭은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송배전 및 에너지 전시회 ‘디스트리뷰테크 2025'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배전변압기, 친환경 배전반, 중저압차단기 등 배전기기가 포함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과전압 방지 기술이 적용된 배전변압기 실물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2025-03-23 09:22 김동관, 한화에어로 주식 30억 매입…경영진도 자사주 순차 매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김동관 전략부문 대표이사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을 약 30억 원 규모로 매수한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의 미래 성장을 확신하고, 책임경영 의지를 담은 것이다. 손재일 사업부문 대표와 안병철 전략부문 사장도 지난해 연봉에 해당하는 약 9억 원과 8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각각 사들인다. 다른 임원들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2025-03-23 10:29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올해 설비투자 1조 이상 축소” 정기주총서 사내이사 재선임 NCC 매각·엔솔 지분 활용 “지속 검토” “3대 신성장동력 고도화 추진”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올해 설비투자(CAPEX·캐팩스) 규모를 1조 원 이상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LG화학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올해 2조5000억~2조7000억 원 규모의 사업 계획을 해놨지만,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고려해 1조 원 이상 투자 규모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금흐름 개선을 위한 나프타분해시설(NCC) 2025-03-24 10:59 [르포]LPG회사가 전력회사가 된 이유…수소시대 마중물 울산GPS SK가스 울산GPS 가보니 세계 최초 LNG·LPG 복합발전소 인근 KET서 LNG 공급받아 ‘넷제로 솔루션 프로바이더’ 첫발 “액화석유가스(LPG) 사업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미래의 전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전력 사업으로의 확장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SK가스는 액화천연가스(LNG)로의 진출을 이뤄냈고, 이후 수소 시대의 ‘넷제로 솔루션 프로바이더’라는 비전과도 연결될 것입니다.”(윤병석 SK가스 대표) 올해를 ‘LNG·발전 사업의 원년’으로 삼은 SK가스가 LNG 도입부터, 저장, 발전, 판매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성 2025-03-27 15:00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김광일·강성두 이사회 진입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최윤범 회장 경영권 수성 영풍 의결권 제한하며 회사 측 안건 모두 통과 김광일 MBK 부회장·강성두 영풍 사장 이사회 진입 28일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이 경영권 사수에 성공했다. 전날 영풍의 주식 배당으로 상호주 제한 카드가 무력화될 뻔했으나 주총 직전 고려아연 자회사 선메탈홀딩스(SMH)가 가까스로 영풍 지분 10% 이상을 확보하면서 영풍의 의결권 행사가 제한됐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은 김광일 MBK 부회장과 강성두 영풍 사장을 비롯해 3명이 이사회에 새로 진입하는 데 그쳤다. 이날 2025-03-28 16:18 STX, 디지털 B2B 플랫폼 ‘트롤리고’에 원화 결제 도입 STX는 디지털 B2B 플랫폼 트롤리고가 내수 거래 활성화를 위해 원화 거래 기능을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거래량 증가와 함께 국내 기업 간 거래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 수요를 반영했다. 원화 거래 기능 도입으로 국내 기업들은 환전 수수료를 절감하고 환율 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24 09:00 [르포]LPG회사가 전력회사가 된 이유…수소시대 마중물 울산GPS SK가스 울산GPS 가보니 세계 최초 LNG·LPG 복합발전소 인근 KET서 LNG 공급받아 ‘넷제로 솔루션 프로바이더’ 첫발 “액화석유가스(LPG) 사업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미래의 전기화에 대비하기 위한 전력 사업으로의 확장이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SK가스는 액화천연가스(LNG)로의 진출을 이뤄냈고, 이후 수소 시대의 ‘넷제로 솔루션 프로바이더’라는 비전과도 연결될 것입니다.”(윤병석 SK가스 대표) 올해를 ‘LNG·발전 사업의 원년’으로 삼은 SK가스가 LNG 도입부터, 저장, 발전, 판매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성 2025-03-27 15:00 SK이노, SK온 가동률 회복 힘입어 주가 20% ↑ 전망 증권가 연간 영업익 전망치 전년 대비 517%↑ SK온 가동률 회복, 에너지 사업 호조 전망 SK이노베이션이 SK온의 배터리 공장 가동률 회복에 힘입어 올해 실적 개선을 본격화한다.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 주가도 20%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28일 금융정보 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증권사들이 예측한 SK이노베이션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1조948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155억 원 대비 517% 급증한 수준이다. 미국의 전기차 판매 호조에 따라 SK온의 실적 회복이 가시화된 영향이 크다. 전 2025-03-28 11:02 현대제철, 내달 인천 철근공장 셧다운 "시황 악화로 인한 감산 조치" 현대제철이 내달 인천 철근공장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 국내 건설 경기 악화, 중국산 저가 물량 공세 등으로 공급 과잉이 심화하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현대제철은 27일 "단순한 정기 보수가 아닌 시황 악화로 인한 감산 조치"라며 "당장의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시장 정상화를 위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일단 4월 한 달간 철근 생산을 중단한 뒤 시장의 공급 과잉이 완화될 때까지 감산 조치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의 철근 생산능력은 연간 약 150만 톤(t) 수준이다. 수급 안정화가 이뤄지면 내달 이후 가격 반 2025-03-27 13:31 KCC, 업그레이드된 품질과 안전성 갖춘 초고온 내화단열재 개발 KCC가 기존 초고온 내화단열재 제품 ‘뉴-바이오 세라크울’의 성능 및 품질 경쟁력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세라믹 화이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라크울은 1000℃ 이상의 환경에서 사용되는 초고온 내화단열재다. 철강, 석유화학, 발전소 등 여러 산업 현장에서 활용된다. 특히 용광로나 전기로 등 극한의 고온 환경에서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내화 단열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기업 중에선 KCC가 유일하게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생산하고 있다. KCC가 이번에 선보인 ‘뉴-바이오 세라크울’은 기존 제품 대비 인장 강 2025-03-27 10:52 체코 대통령, 두산스코다파워 방문해 원전 준비 현황 확인 두산에너빌리티는 페트로 파벨 체코 대통령이 두산스코다파워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파벨 대통령이 플젠 지역 내 주요 산업체를 순방하는 일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파벨 대통령은 증기터빈 생산 설비를 살펴보고, 두코바니 원전 관련 두산스코다파워의 준비 현황과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이전받을 예정인 발전기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2025-03-26 09:04 카드뮴·폐수 유출 등 '영풍 석포제련소' 폐쇄·이전 국회 토론회 26일 개최 2021년 환경오염과 법 위반으로 조업정지 처벌에 처해졌던 영풍 석포제련소가 이번엔 낙동강 폐수 유출로 또 다시 조업정지에 들어갔다. 낙동강 오염으로 비판을 받아온 영풍 석포제련소에 대한 정치권과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 촉구를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강득구·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환경운동연합, 영풍제련소 주변환경오염 및 주민건강공동대책위원회는 26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영풍석포제련소 폐쇄·이전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수 환경안전건강연구소 소장과 권호장 단국대학교 교수 2025-03-25 18:34 최삼영 동국제강 사장 “저가 수입 철강재 대응하고 수출역량 강화” 최삼영 동국제강 사장은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내실 강화에 무게를 두고 △저가 수입 철강재 대응 △수출 역량 강화 △유리섬유철근 등 신제품 개발 등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주주환원책 일환으로 최저배당기준을 국고채 1년물 금리에서 주당 400원 고정값으로 변경, 배당 예측성을 높였다. 사내이사로 최삼영 사장을 재선임, 곽진수 전무를 신규 선임했다. 2025-03-24 11:02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올해 설비투자 1조 이상 축소” 정기주총서 사내이사 재선임 NCC 매각·엔솔 지분 활용 “지속 검토” “3대 신성장동력 고도화 추진”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올해 설비투자(CAPEX·캐팩스) 규모를 1조 원 이상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4기 LG화학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올해 2조5000억~2조7000억 원 규모의 사업 계획을 해놨지만, 현금흐름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고려해 1조 원 이상 투자 규모를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금흐름 개선을 위한 나프타분해시설(NCC) 2025-03-24 10:59 많이 본 뉴스 01 '2TV 생생정보' 오늘방송맛집- 장사의 신, 현지의 맛! 텍사스식 바비큐 맛집 '힐○○○' 02 단독 산불로 통신 두절…방송통신 재난 관리 예산은 21.5% 삭감 03 미얀마 7.7 강진…태국 방콕서 건설 중이던 고층빌딩 붕괴 04 고개 숙인 백종원 “뼈저리게 반성”…주주앞 첫 대면 사과[2025 주총] 05 故 설리 유족, 드디어 내놓은 입장…"김수현ㆍ이로베, 왜 베스신 강요했나" 06 닌텐도, 올해 첫 발표회서 신작 대거 공개…스위치 2 발매는 언제? 07 방탄소년단 정국, 산불 피해 지원에 10억 쾌척 08 [내일날씨] 아침 기온 영하까지 '뚝'…눈·비 소식도 09 [종합] 코스피, 2% 넘게 내려 2550선 ‘털썩’…외인·기관 ‘쌍끌이 팔자’에 하락폭↑ 10 속보 경기 시흥 목감동 인근 화재 발생 최신 영상 윤석열 대통령이 조용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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