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박정훈 등 77명에 삼정검 수여…"국민을 위한 군으로 거듭나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올해 준장 진급자들에게 삼정검을 직접 수여하며 "국군은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고히 하고 군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라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준장 진급 장성 상정검 수여식'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날 삼정검이 수여된 준장 진급자들은 육군 53명, 해군 10명, 공군 11명, 해병대 3명 등 총 77명이다. 수여식에는 '채해병 순직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 의혹에 맞섰던 박정훈 준장과 계엄 헬기 출동 지시를 거부했던 김문상
2026-03-06 17:26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아랍에미리트(UAE)로 부터 총 600만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중동 긴장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 국내 에너지 수급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UAE 칼둔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봉쇄되면서 다수의 유조선과 화물선이 해협 인근에서 대기 중인 상태다. 한국은 원유 수입의 약 70%가 이 해협을 통과하는 만큼 정부는 전날 오후 3시
2026-03-06 15:51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6일 "아랍에미리트(UAE)로 부터 총 600만배럴 이상의 원유 긴급 도입이 확정됐다"고 말했다. 중동 긴장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황에서 국내 에너지 수급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강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UAE 칼둔 행정청장과 원유 도입 방안을 협의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봉쇄되면서 다수의 유조선과 화물선이 해협 인근에서 대기 중인 상태다. 한국은 원유 수입의 약 70%가 이 해협을 통과하는 만큼 정부는 전날 오후 3시
2026-03-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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