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다이나믹스, 美 로보틱스 전략 수립 민간 ‘싱크탱크’ 참여
美 ‘로봇 국가안보위원회’ 참여…정책 설계 영향력 확보 엔비디아·AMD와 한 축…현대차그룹 기술 위상 확대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가 미국 로보틱스 전략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정책 영향력을 확보했다.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기업으로서 기술력뿐 아니라 정책·표준 경쟁에서도 존재감을 키우는 흐름이다. 보스턴다이나믹스는 미국 민간 싱크탱크 ‘특별경쟁연구프로젝트(SCSP)’가 출범한 ‘첨단제조 로봇 국가안보위원회’에 위원사로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위원회는 미국이 로봇 산업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
2026-03-24 08:43
에이피알의 뷰티 테크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브랜드의 전성기를 이끈 핵심 모델 ‘부스터 프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차세대 후속작 ‘부스터 프로 X2’를 전격 출시했다. 2023년 출시 후 누적 판매 100만 대(추산)를 돌파하며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전작의 명성을 이어, 한층 진화한 기술력으로 ‘홈 뷰티 초격차’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업그레이드를 넘어 ‘신기술 집약’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2년 반의 연구 끝에 도입된 ‘듀얼 케어’ 시스템이다. 기기 표면의 4개
2026-03-24 07:18
신세계인터내셔날 역대 최대 매출 LFㆍ한섬, 라인업 확대 성장세 뚜렷 패션 대기업 핵심 성장 동력 안착 국내 주요 패션 대기업들이 소비 침체 속에서도 뷰티 사업을 새로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안착시키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K뷰티 붐으로 국내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도 패션 대기업의 ‘화장품 힘주기’는 계속 될 전망이다. 2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해 뷰티 사업 매출은 4552억원으로 전년 대비 9.7% 늘며, 자주를 외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처음 40%를 넘겼다. 소비 침체에도 뷰티
2026-03-2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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