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 협력 특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4일 방위산업과 인공지능(AI) 협력 강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아랍에미리트(UAE)로 출국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두바이로 떠났다. 이번 방문에 앞서 강 실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APEC 계기 정상회담과 UAE 국빈 방문의 후속 조치 및 실무협의를 위해, 또 칼둔 행정청장 방한에 대한 답방을 위해 1박 3일간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출국한다"고 전했다. 그는 "방산, AI, 원전, K-컬쳐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특히 대한민국과
2026-02-24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