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개혁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작은 변화와 노력이 무수히 쌓여야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국무위원들에게 "작은 걸 많이 하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빗방울이 모여서 바다가 된다"며 "개혁도, 사회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도 자그마한 노력이 쌓여서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제가 국무위원들에게 막 시도 때도 없이 이런저런 걸 던진다"며 "이런 것까지 대통령이 이야기하나 생각할 수 있는데, 사회에 비합리적
2026-02-10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