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국가안보실이 21일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를 신설해 1차 회의를 열었다. 청와대에 따르면 안보실은 이날 오현주 안보실 3차장 주재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회의를 열고 국제 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 안보 현안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부에서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측이 참석했다. 민간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인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와 현대자동차, 포스코퓨처엠, 솔브레인, 동양AK, 성림첨단산업 등 기업 관계자가 자리했다. 한국재료연구원
2026-01-2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