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대·중소기업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상생 생태계 확산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이날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를 슬로건으로, 상생협력 우수 기업을 격려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이 대통령 주재 간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 20개 기업, 36명이 참석한다. 대기업에서는 △삼성전자(박승희 사장) △SK수펙스추구협의회(지동섭 위원장) △현대자동차(정준철 사장) △LG전자(박형세 사장) △한화오션(김희철 대표) △네이버(최수연 대표) △KAI(한국항공우주산업·차
2026-03-10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