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타운홀미팅을 연다. 이 대통령은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광주, 대전, 부산, 강원, 대구, 경기 북부, 충남, 울산, 경남에 이어 이번이 10번째 타운홀미팅이다. 이 대통령은 "전북은 문화와 역사, 관광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전략 산업의 씨앗을 고루 품은 곳"이라며 "K-푸드와 농생명 바이오, 피지컬 AI(인공지능), 재생에너지 그리고 새만금에 이르기까지 식량안보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2026-02-20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