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북한 심기 살피기 선 넘어" "관세 해결이 대통령 맨앞에 설 문제"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24일 본회의 사법개혁법안 처리 추진에 대해 "사법 파괴 악법 강행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이재명 정부의 대북 저자세와 경제 정책을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하더니, 설 연휴 마지막 날 집권 여당에서 나온 첫 일성은 법왜곡죄 신설, 4심제(재판소원), 대법관 증원, 공소청·중수청 설치 등 사법 파괴 악법
2026-02-19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