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탓에, 민주당 실책 부각 “선거 지형 자체가 불리했다” 尹 집권후 1번 제외하고 패배 방향타 전환, 변수는 尹대통령 비상계엄 이후 치러진 4·2 재·보궐 선거 참패에 국민의힘은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확대 해석은 경계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 파면 여부에 따라 변화의 기로에 설 것으로 보인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비대위 회의에서 “선거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인다”면서도 야당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애당초 오늘의 사태를 불러일으킨 데에는 민주당의 책임도 있
2025-04-03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