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 상원의원들과 만나 한미동맹의 미래를 논의하고, 양국의 핵심 분야 협력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지를 당부했다. 6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2일(현지시간) 팀 케인 상원의원(민주, 버니지아), 4일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민주, 오리건), 톰 코튼 상원 정보위원장(공화, 아칸소), 앤디 킴 상원의원(민주, 뉴저지) 등을 면담했다. 조 장관은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FS)’에 대해 양국 국익과 공동 번영을 극대화하는 한미동맹의 미래 청사진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2-06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