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펜타스 청약·연세대 입학·세금·회사채’ 쟁점민주당도 "부동산 불법 청약, 집 내놓아야" 지적 여야는 23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원펜타스’ 부동산 청약 과정, 장남의 연세대 입학 전형, 대부업체 회사채 투자, 양도소득세 신고 논란 의혹들을 집중 질타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는 서울 서초구 ‘원펜타스’ 청약이 가장 큰 쟁점으로 떠올랐다. 더불어민주당과 야당 의원들은 장남의 주민등록 유지, 며느리 전입·전출 시점, 전력·가스 사용량 등을 근거로 “부양가족 가점 유지를 위한 위장 전입·사실
2026-01-23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