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비상계엄 옹호 세력 절연이 쇄신” “모호한 과거 청산으론 ‘이기는 변화’ 불가” 국민의힘 내 소장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는 7일 장동혁 당대표가 발표한 당 혁신 구상과 관련해 “지금 국민의힘은 재건축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지만, 오늘 장동혁 대표의 혁신안은 내부 ‘인테리어’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비판했다. ‘대안과 미래’는 이날 입장문에서 “오늘 장동혁 대표의 입장문에는 잘못된 과거와의 절연, 반성, 그리고 정책과 청년을 중심으로 한 정당으로의 전환 등 긍정적으로 평가할 지점이 분명히 있다
2026-01-07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