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넥스텍이 상장 첫날 급등 출발했다. 21일 오전 9시 5분 현재 비츠로넥스텍은 공모가 대비 1만450원(151.45%) 오른 1만7350원에 거래됐다. 비츠로넥스텍의 공모가는 6900원이다. 비츠로넥스텍은 국내 유일의 액체로켓엔진 전문기업으로, 2012년부터 누리호에 엔진 부품을 공급해 왔다. 이에 우주항공 분야에서는 정부 로드맵에 맞춰 차세대 발사체 엔진 개발을 가속하고 있으며, 2032년까지 달 탐사용 고출력 엔진을 완성해 사업 연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플라즈마 사업은 ‘메가와트(MW)급 초대형 토치’ 실증을 바탕으로
2025-11-21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