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내 벤처로 있다가 분사한 폴레드가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유아용 카시트 전문 기업으로 시작한 폴레드는 최근 몇 년간 유아 및 리빙 영역으로 제품 군을 넓히면서 매출 규모를 크게 키우고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폴레드는 최근 한국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폴레드는 설립 초기부터 벤처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며 기반을 닦아왔다. 2020년 12월 코오롱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엘앤에스벤처캐피탈, 슈미트, 메가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2025-12-0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