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유상증자 발행규모가 총 695개사, 33조69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증자 회사 수는 3.3% 감소하고 금액은 26.3% 증가한 규모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은 56개 사, 16조8538억원 발행돼 전년 대비 각각 5.7%, 98.8% 증가했다. 코스닥 시장은 231개 사, 4조7798억원으로 회사 수는 2.2% 증가하고 금액은 7.2% 감소했다. 코넥스 시장은 35개 사, 3172억원 발행돼 전년 대비 각각 25.0%, 72.3% 늘었다. 비상장사는 373개 사, 11조744
2026-02-12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