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은 계열사 다날핀테크가 미국의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사하라 AI(Sahara AI)와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금융 분야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차세대 디지털 금융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사하라 AI는 탈중앙화 AI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글로벌 플랫폼사로, 삼성 넥스트, 바이낸스 랩스, 판테라 캐피탈, 폴리체인 캐피탈 등 글로벌 톱티어 투자사들로부터 약 4300만 달러(약 63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스냅, 등 글로벌 기술 기업
2026-02-10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