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NH투자증권은 넷마블에 대해 최근 국내 게임사 중 가장 신작 성공률이 높은 회사라고 평가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다수의 기대작이 대기 중인 가운데 주주환원정책까지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자산 제외시 2026년 주가수익비율(PER)은 6.8배로 상당한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다만, 목표주가는 7만3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5만800원이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중 4종의 기대작(스톤에이지키우기, 일곱개의 대죄:Origin, Sol:enchant, 몬길:Star
2026-02-06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