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 등으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도 이차전지, 바이오 등을 중심으로 강세 출발했으나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고 약보합 마감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0.63포인트(1.63%) 오른 5640.48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이 8575억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이 5724억원, 외국인이 2704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 화학(3.00%), 통신(3.27%), 전기·가스(2.28%), 음식료·담배(2.13%), 전기·전자(1.74%) 등이 강세였다. 시가총
2026-03-17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