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대거 론칭 예정에 업계 기대감 크래프톤, 블라인드스팟 얼리 액세스 리니지 클래식 서버 인원 늘린 엔씨소프트 올해 1분기 게임 신작이 대거 쏟아지는 가운데 게임업계가 출시 막판 담금질에 나섰다. 2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올해 1분기 내로 신작을 내놓기로 예고한 상태다. 이들 업체 가운데에서는 크래프톤이 가장 신작을 빨리 내놓는다. 크래프톤은 내달 5일 PUBG: 블라인드스팟을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서비스로 출시할 예정이다. 블라인드스팟는 5대5 팀 기반의 톱다운 대전
2026-01-24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