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최고의 대형 SUV’ 글로벌 전기 SUV 경쟁력 입증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받게 됐다.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 올해의 경우 지난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
2026-01-14 0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