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구멍을 안정하게 막고 혈류를 조절해 지혈을 촉진하는 차세대 기기가 개발됐다. 성학준 연세대 의과대학 의학공학교실 교수, 조성우 연세대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교수, 주현철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외과 교수, 하현수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강사, 이상민 연세대 의과대학 의학공학교실 학생 연구팀은 혈관 시술시 흔하게 발생하는 구멍을 자동적으로 막고 지혈 속도를 높이는 혈관폐쇄장치를 만들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바이오액티브 머티리얼즈(Bioactive Materials, IF 20.3)’에 실렸다. 심혈관 질환
2026-02-04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