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은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가 주관한 INFRAM(Infrastructure Adoption Model) 7단계를 재인증받았다고 12일 밝혔다. 2022년 세계 최초로 INFRAM 7 인증을 획득한 지 3년 만이다. INFRAM은 병원의 네트워크, 서버, 보안, 재해복구 등 IT 인프라 운영 수준을 0~7단계로 평가하는 모델로, 7단계가 최고 등급이다.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첨단 지능형 병원의 초석이라고 할 수 있다. 재인증 심사에는 2024년 개정된 강화
2026-03-12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