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걷기 캠페인 ‘워크 포 허 헬스(Walk for Her Health)’를 진행한다. 10일 한국오가논에 따르면 ‘워크포허헬스’는 한국오가논이 2022년부터 5년째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대표 캠페인이다. 지난해 캠페인에는 1만2000여명이 참여해 목표 걸음을 달성했으며, 조성된 기부금은 사단법인 비투비,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에 전달됐다. 기부금은 임신·출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신 가족의 의료, 산후 회복, 주거·양육 환경, 자립 지원에 쓰였다. 올해 캠페
2026-03-10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