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 시장을 잡으려는 중견기업들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다양한 품목과 라인업으로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기존 업체들의 움직임에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경동나비엔이 참전하면서 불을 지폈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쿠쿠는 김치냉장고, 전기레인지(인덕션),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블렌더 등 다품목을 앞세워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쿠쿠는 전기밥솥 기술을 운용해 빌트인 시장 등 확대 가능성이 큰 전기레인지를 생산하고 있다. 믹서기,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등 생활가전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쿠쿠는 58개
2025-04-01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