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3자 부당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 플랫폼 간 협력이 본격화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노용석 제1차관 주재로 ‘제3자 부당개입 문제해결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열고, 주요 정책 과제의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민간 플랫폼과의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2차 회의를 통해 마련된 실태조사, 신고포상제, 자진신고자 면책제 등 제3자 부당개입 방지 핵심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민간 플
2026-02-06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