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관심 기업 상위 100개…공공기관↑, 벤처기업 이탈 “‘하이리스크 하이리턴’보다 안정성 중시 추세 반영된 것” 中企 저조한 인기…“청년층과의 연결, 정책적 노력해야” 고용 한파 속에서 지난해 구직자들은 안정성에 집중한 것으로 진단됐다. 대기업 취업 문이 좁아지며 공공기관이나 중견·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리고, 중견기업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탄탄한 전통기업들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본지가 HR테크 기업 인크루트와 공동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구직자들의 관심 기업을 분석한 결과, 공공기관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관
2026-01-19 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