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청년 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연다. 이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해 10대 그룹 총수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년 일자리와 지방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열고 주요 그룹 오너 경영인들과 만난다. 참석 대상은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포스코, 한화, HD현대, GS, 한진 등 10대 그룹 총수와 주요 임원들이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수도권이 아닌 비수도권 지역에 대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와 양질의 청년
2026-02-04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