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의 회원 12만 명 개인정보를 유출한 한국연구재단이 7억780만 원의 과징금·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한국연구재단에 7억 300만 원의 과징금과 4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9일 밝혔다. 개보위에 따르면 작년 6월 6일 해커는 JAMS 내 학회페이지의 비밀번호 찾기 인터넷주소(URL)에 존재하는 취약점을 악용해 파라미터 변조 및 이메일 무작위 대입을 통해 JAMS 회원 약 12만여 명의 개인정보(성명, ID,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계좌번호 등 44
2026-01-29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