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17일 부산 동래구 사직동 일원에서 추진되는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사직4구역 재개발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 동, 총 173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공사금액은 약 7923억 원이다. 사업지는 부산 지하철 1·4호선 동래역, 3·4호선 미남역, 4호선·동해선 교대역이 인접한 지역으로, 주요 도심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다. 인근에는 교육시설과 상업시설, 온천천, 사직종합운동장 등이 위치해 있다. 대우건설은 해당 단지에 ‘푸르지오 그라니엘
2026-01-19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