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동인이 임현(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자문변호사로 위촉됐다고 2일 밝혔다. 임 변호사는 △산업재해 예방사업 및 산업안전에 관한 위험성 평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요청하는 모든 범위의 법률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인 올해 3월 14일부터 1년이다. 임 변호사는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대검찰청 공공수사정책관·공안기획관, 서울고검 형사부장 등을 역임한 공안통이다. 23년간의 검찰 생활을 마친 뒤, 2022년 동인에 합류했다. 중대재
2025-04-02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