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법인 대륙아주가 출범했다. 이를 계기로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는 회계법인과 협업을 통한 ‘원팀 서비스’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회계법인 대륙아주는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대표는 이영식 회계사로, 이 대표 회계사는 삼일 회계법인 딜(Deal) 본부를 시작으로 회계법인 세종, 참 회계법인, 현대 회계법인 등에서 약 15년간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동우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가 회계법인 대륙아주 부대표를 겸직하면서 회계법인과 법무법인 간 협업을 조율한다. 회계사 자격이 있는 이영웅 변호사도 힘을 보탠다
2026-01-20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