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건진법사' 소개한 핵심 인물 검거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규명 속도 전망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으로 지목돼 도주 중이던 50대 남성이 검거됐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도주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 중이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을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와 공조해 이날 오후 4시 9분께 충주시 소재 휴게소 부근에서 체포했다"며 "특검에 압송 중"이라고 밝혔다. 검거된 남성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김 여사에게 처음 소개한 인물로 알려져 있으며,
2025-11-20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