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서 사망, 사인 조사 중 ‘가십걸’을 비롯해 여러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던 미국 배우 미셸 트라첸버그가 사망했다. 향년 39세. 26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트라첸버그는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뉴욕 경찰(NYPD)이 오전 8시 신고 전화를 받고 맨해튼의 한 아파트에 출동했고 이후 도착한 응급구조대가 현장에서 사망을 선고했다. NYPD는 성명에서 “범죄 혐의점은 없다”며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CNN은 NYPD 소식통을 인용해 “트라첸버그가 최근 건강 문제를 겪었다”며 “그의 죽음
2025-02-27 10:29